가나다라 고백 (이창우장로)
가. 가슴으로 마음으로 머리로 눈으로 듣는 대로 하나님을 알자. 나. 나의 믿음을 무엇으로 증거할 수 있나? 말씀 기도 찬양 감사 은혜 섬김 사랑이 내 안에 있어 아름답게 표현될 때. 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만은 하나님을 알자. 라. 라팔 소리 천지진동할 때 아름다운 소리에 주님의 소리를 듣자. 마. 마음으로 믿어 의에...
가. 가슴으로 마음으로 머리로 눈으로 듣는 대로 하나님을 알자. 나. 나의 믿음을 무엇으로 증거할 수 있나? 말씀 기도 찬양 감사 은혜 섬김 사랑이 내 안에 있어 아름답게 표현될 때. 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만은 하나님을 알자. 라. 라팔 소리 천지진동할 때 아름다운 소리에 주님의 소리를 듣자. 마. 마음으로 믿어 의에...
가. 가슴을 펴고 호흡하며 걸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 나 같은 죄인을 살려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다. 다정하게 반기며 안부를 챙기는 가족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라. 라라라 목소리 높여 찬송을 부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마. 마음을 같이하여 예배드리는 성은 가족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 아무런 댓가없이 구원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 바르고...
가. 가장 중요한 것은 나. 나같은 죄인을 주님의 은혜로 구원하시고 다. 다정히 사랑하여 주시고 라. 라운드 테이블에 둘러 앉아 마. 마음을 모아 교제하면서 바. 바라만 보아도 서로의 마음이 흐뭇하게 사. 사랑하고 섬기는 마음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아. 아랫 사람으로부터 윗 사람까지 모두 자. 자신을 내려 놓고 차. 차분한 마음으로 그리고 때로는...
가. 가끔씩 연락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 나 홀로 외로이 명절을 보내지 않고 함께 하는 가족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 다 함께 모여 감사절을 맞이할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라. 라볶이를 맛있게 먹어 줄 가족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마. 마흔살엔 볼 수 없었던 것들을 보고 깨달을 수 있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는 자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나를 위해 흘리신 주님의 보혈 은혜에 감사합니다. 다. 다리를 튼튼하게 회복하여 주시어 즐겁게 생활하게 해주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라. 라면을 먹고 소화할 수 있는 건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 마음을 위로하시는 주님의 임재에 감사드립니다. 바. 바다같이 넓은 사랑으로 키워주신 부모님...
가 ‐ 가족을 감사하자. 인생의 최고의 선물은 가족이다. 나 ‐ 나부터 감사하자. 내가 먼저 감사하면 세상이 나를 반긴다. 나를 감사하자. 자신에 대한 최고의 예우는 감사다. 다 ‐ 다시 감사하자. 고수란 반복에 능한 자다. 또 감사하면 행복이 배가된다. 다 감사하자. 모두를 감사함이 진짜 감사다. 라 ‐ 라이프스타일이 감사가 되게 하자. 감사로...
평안하신지요? 미국은 추위가 심하다는 소식을 듣고있는데 항상 강건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로스마리학교에 이번에 우물을 파서 주민들과 학생들 모두 기뻐하고 있어요. 오랫 가뭄으로 학교교실이 너무 더러워지며 아이들도 씻을 물이 없어 어려워하고 있어 기도하던중 한분의 귀한 헌금으로 340m 깊이를 파서 물을 얻었어요. 한시간에 약 3000liters가 나오면서 학교와 이웃 주민들이 사용하기에는 충분한 양을 퍼올릴수있습니다. 마사이...
“내 아버지 조셉 …” 으로 시작되는 기도문 같은 편지를 쓴 사람이 유진초이임을 기억하신다면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을 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권사님께서 좋은 드라마라고 하셔서 “미스터 선샤인”을 살펴 보았습니다. 이 드라마에는 영어가 자주 나오고 영어 단어의 뜻을 풀어가면서 중요한 내용들이 전개됩니다. “미스터 선샤인”에서 가장 많이 나온 영어 단어 중 하나는 러브(love 사랑)입니다....
’휴가 기간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인가?’ 라고 어느 분이 물어보셨습니다. 그 분은 아마 멋진 경치나 맛있는 음식이나 만났던 사람이나 방문한 교회 중에서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었는가? 라는 의도에서 물어본 것 같습니다. 저는 주저하지 않고 ‘날씨’라고 답합니다. 올해가 세계적으로 이상 고온이 심하다는 말이 많은데, 참으로 날씨 때문에 도처에서 아우성 소리가...
우리 뉴저지성은장로교회는 1983년 6월 12일 윤명호 목사님과 교우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시작되었고 1989년부터 김정문 목사님이 2대 담임목사로 섬기시다가 2017년 6월에 은퇴하셨습니다. 1985년에 러더포드 지역에 예배처소를 마련했다가 2004년부터 포트리에 소재한 현 예배당에 입주하여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창립 35주년을 맞이하여 많은 추억과 깊은 감회가 있으신 성도님들도 계실 것입니다. 또 비교적 최근에...

